|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01시 41분 27초 제 목(Title): Re: . 잘 모르지만 언니가 늦게 가는 경우는 뭔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러더군요. 쉽게 말하자면 하자품 이라고 생각 한데요.. 하자품의 기준이 어딘지는 모르겟지만 성격파탄자를 포함시킨다면 저도 그리 크게 벋어날 것 같지는 않네요. 그래서 언니가 늦게 가는 경우는 아예 결혼을 하기가 힘들어지는 상황이 온데나 뭐래나.. 어쨌든 그래 준다면 저로서는 고마운 일이겟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