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09시 38분 14초 제 목(Title): 소설 책을 잘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펼쳐드는 소설속에서 깊은 공감을 느끼는 나를 발견할 때는 기분이 몹시 나빠진다. 물론 그 소설들의 내용이 아름답거나 행복한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감정을 공유하고 있기에 이렇게 소설화 되기까지 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돌아버릴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