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ylover (** nimero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08시 14분 14초 제 목(Title): 던킨 도너츠와 베스킨 라빈스 는 눗걋�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둘다 맛있다. 베스킨 라빈스를 대학 들어올 때쯤 알게 되어 거기에 쏟아 부은 돈만해도 중고차 한대는 뽑겠다. 가끔 미칠땐 하루에 한번씩 들러 파인트 한통을 해치우고 도너츠도 3개씩 먹기도 한다. 외화 낭비라고 생각하고 자제하려고한다. 하지만 베스킨 라빈스의 종류는 너무나 다양하므로 질리는데 오래 걸린다. 아직도 질리지 않는다. 울 집앞 베스킨+_던킨의 아르바이트생 보기가 창피할 정도로 먹어댔다. 이제는 매상을 올리는 당당한 고객으로써 '많이 퍼주세요' 를 외치지.. 요즘도 자주 먹는데 이것만 안 먹어도 다이어트가 될 텐데...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