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10시 05분 15초 제 목(Title): 전화비 아까 전화비 고지서가 날아왔다. 지난달부터 내가 통신하느라 쓴 전화비가 만만치 안았기에 부르르 떨리며 봉투를 뜯었는데..아니... 전화세가 지난달의 절반수준이면서.. 비교적 적게 나온달의 전화세에 가까운거... 오호.. 괜히 떨었네.. 내심 걱정 했드니만.. 그럼 지난달은 나혼자 전화르 다 썼다는 야근가...? 아님 내 동생이 지 여자친구랑 017패밀리로 바꾼후에 그만큼의 전화요금이 절약 된 것일까..? 하기사.. 날이면 날마다 2-3시간씩 전화하면 전화ㅏ세가 엄청 나오기도 할꺼야.. 그것만 쓰는 것도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