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ePunk)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전 09시 55분 30초 제 목(Title): MBTI 찾았습니다.하하. 1. 외향적( E xtrversion ) - 내성적( I ntroversion ) 2. 감각적( S ensing ) - 직관적( i N tuition ) 3. 사고적( T hinking ) - 감정적( F eeling ) 4. 판단적( J udging ) - 인식적( P erceiving ) 음...대충보면 의미가 통하지요? 전 istj입니다. i : 뚜렷한 선호도 s : 낮은 선호도 t : 아주 뚜렷한 선호도 j : 중간정도의 선호 그 상담자 말이 istj의 특징은 i(내성적)인게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데... 전 t가 아주 강하게 나타난다고...좀 특이하다고 하더군요. 쩝쩝.. 위의 검사는 94년 3월 18일 했습니다. 현재는 위의 모습은 아니겠군요. 교육등으로 인해서 성격이 바뀐다고 하더군요... 사회가 원하는 성격들이 있기 때문에... stj를 사회에서 원하는 경향이 있고...교육도 그렇게 받고... 상담자 말로는 난 어렸을 적에 s보다는 n이 강했는데... n에서 s로 이전하고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아마 지금은 s가 강할것 같네요. 음 s(감각적)이 의미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감각적보다는 '현실적'이 오히려 더 의미상 적합한 것 같더군요. 제가 느끼기에... 현실적인 면을 많이 보는 사람이 s 강한 거예요. n은 그 반대...예술가들이 n에 해당되지요. n은 좀 이상을 추구하는 형이라고 하면 적절한 것 같군요. j와 p를 보면... 여행을 가는데...미리 계획을 세워서...이렇게 이렇게 가야지 하면..j 그냥 떠나고 보자하면...p 나머지 축들은 별 설명이 없었도 쉽게 이해가 되지요? 물론 모든 사람들은 한가지 특성만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가령 여행을 떠나도 어떨때는 계획을 세워 떠나기도하고.. 어떨때는 그냥 무작정 떠나기도 하고... 음..그런데 j나 p로 구분짖는 것은 둘중에 어느 경향이 더 강한가? 뭐..이런거겠지요. 그래서...그 중간에 해당되면 고민이 많은거고...결정내리기가 쉽지 않으니깐.. 전 대부분의 경우 명쾌(?)하게 답을 내립답니다. 흐흐. 그래서..갈등이 적은 편... 그리고 위의 경향은 꼭 문제를 안풀어도... 자기가 날 보거나 혹은 남이 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 형(예: istj인지 enfp인지..)을 대충 짐작할 수 있더라구요. 한번 혼자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자기가 이런 형 같다고 말씀하시면 그 형에 대한 설명을 가르쳐드리지요. 음..예를 본인이 j인 p인지 구분짖기 어렵다라고 생각하면... 두 가지 형을 다 설명해드리구요. <!> MSjune한테 혼나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