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11시 50분 41초 제 목(Title): 장식 핸드폰 마련하고 꽤 오랜동안 아무 것도 붙여놓지 않은채로 다녔는데 최근에 와서는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붙여 놓는다. 스티커사진부터...키티스티커랑..기타등등... 이젠 좀 정도가 지나치는 듯...--; 예전에 고등학교때 미술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다. 장식이나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언가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은 사람 이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자기 그림을 장식용으로 사가는 사람들보면 참 이해가 안된다나..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그분의 그림은 엄청나게 장식적인 풍의 그림 이었다. 어쨌거나 정서불안 인가..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