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02시 28분 19초 제 목(Title): 번갈아가며. 최근엔 정말 내 속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이 많다. 한사람이 잠잠해지면 누군가가 또 바톤 이어서 그러고.. 또 그러고...또 그러고... 이미 지나버린 일이라해도 여전히 상처가 되는 이야기 들을 자꾸자꾸 들추어 내고.. 스스로들을 합리화 시키고 싶어하는 느낌이다. 어쩌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일지 모르지만.. 나에겐 시간이 더 필요 한가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