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2시 35분 51초 제 목(Title): 음.. 내가 지금까지 역겨움을 느낀게 몇번이나 될까 잘은 모르겠지만 며칠전 확실하게 느낀적이 있었다. 전화하는 중에 자기의 친한 친구랑 그 애인이랑 만났는데 왕따 당했다고 하면서 투정부리길래 어 개 남자친구 있었어? 라고 물었더니 아니 여자야!!!!! @그때 나도 모르게 배속이 쑥 들어갔다 나왔다. 원래 나왔는데..킬킬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