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2시 09분 56초 제 목(Title): to heaven music video.. 처음 봤을때 이병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차안에 갇혀있고 나쁜놈이 석유를 차위로 뿌릴때 여자와 이병헌의 그 알수 없는 표정도 뇌리에 너무 남는다. 지금 잠깐 또 봤는데... 그때 불날때 애처롭다고나 할까..그랬는데 지금 문득 드는 생각이.......나쁜놈을 반죽여놓고 차위에 올려놓으면 어땠을까? 차문이 잠겼다고 가정하면........ 그래도 나쁜놈들은 불을 지르겠지?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