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ePunk)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08시 23분 08초 제 목(Title): Re: 카페. 음...난 오래전부터 아저씨구만...쩝쩝... 요즘은 거의 카페를 안간다. 올해에 카페간게 열손가락에도 안들것 같다.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것 같다. 남자들끼리는 절대 안간다. 술먹으러 가거나...당구장...정 심심하면 만화가게에 가지 물론 돈이 아까운건 말할것도 없고... 커피나 음료수가 4~5000원한다는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든다. 지난주에 대전갔을때 친구부부랑 후배...동기등과 카페에 갔었는데... 보통 가격이 3~4000원정도였다. 서울에 비해 1000원정도는 샀다. 그때 내가 다 냈는데...하나도 안아까웠다. 사실 그것도 싼건 아닌데... 내가 하루에 지하철 900, 회사에서 점심 2,500, 간식 1,000 정도(?)쓰는데... 커피 한잔에 내 하루 생활비가 날아간다고 생각하면 너무 아깝다. 돈은 버는 놈이 더 아끼는 것 같다. <!> 난 짠돌인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