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겨울나그네) 날 짜 (Date): 1998년 10월 6일 화요일 오후 03시 26분 54초 제 목(Title): Re: 내 머리 길이 오늘 머리를 잘랐다.히히~ 이영애나 엄정화처럼 자를까? 하다가...말았다. 안그래도 어려보이는 애가. 머리 그렇게 자르면...고등학생 소리듣기 딱 좋다! 긴 머리 잘라버렸더니...머리가 가볍다. 상쾌하다. 시원하다. 오늘 남산에 놀러 간다...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