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3일 토요일 오후 11시 46분 56초 제 목(Title): 선택. 맘에드는 물건이 여러개 있는데 다 살수는 없고 그중 단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에 이르렀을 때는 꽤 괴롭다. 게다가 어렵게 선택한 물건이 나중에 생각해보니 다른게 더 나은것 같은 생각이 든다든지 하자가 발견된다든지 하면 그 스트레스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가끔은 나의 선택에 대해 끝없은 의심이 들 때도 있고.... 살아가는 것은 끝없는 선택의 과정 이기도 하다. 지금 내가 이 한정된 시간에 무엇을 할지 어떤 일로 이 시간을 나에게 적절하게 배분 할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