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Nanma (란마) 날 짜 (Date): 1998년 9월 30일 수요일 오전 09시 02분 09초 제 목(Title): Re: 사후 음냐...나두 러브레터란 영화는 이전에 봤었는데 흡사 일본 순정만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당. 요즘 영화계의 오타쿠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역자 주: 오타쿠 : 매니아보다 한단계 높은 말로 자세한 내용은 '나는 일본문화가 재미있다' 라는 책을 보세요 ~ 헤:)) 러브레타를 만든 감독도 소개되었더라.. 이와이 순지 감독이라구 요즘 신세대 영화 감독의 기수로 뽑아 났더라구... 러브레타라는 영화를 보면서 일본 영화도 참 이쁘게 만드네 하고 새삼 놀랐당... 이전에 담뽀보라는 영화를 봤을때 하구 또 다른 느낌.. 근데 정말 문화가 발전할려면 다른 나라 문화도 빨랑 개방해서 들어와야 겠더라구..그래야 보는 사람들 안목이 높아져서 좀 더 나은 영화가 만들어지지 않을까나... p.s. 친구가 도꾜 러브 스토리 비디오로 구해 놨다구 보자네..쩝...사실 난 그거 이전에 다 봤는데..또 한번 볼까나..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