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user252.s137.sa>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전 08시 14분 30초 제 목(Title): Re: 사랑니 아...사랑니하니깐 작년이 생각난다. 작년에 난 사랑니응 모조리 뺐다. 위,아래 4개다....-_-; 하나 빼고 또 빼고, 또 빼고...이렇게 빼다보니깐 4개를 모조리 빼버리고 말았다. 으...... 첨에 뺀것은 너무나도 깊게 박혀있어서 마취하고 무려 30,40분은 공포에 떨었었다. 난 치과에는 거의, 아니 한번도 간적이 없었는데 작년만 무려 엄청나게 들락날락했다. 지금은 빼서 시원하지만 정말로 그때는 몹시도 아팠었다. 밥도 한 1주일 못먹고 고생을 무쟈게 한것으로 기억이 난다.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