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9월 24일 목요일 오전 03시 41분 51초 제 목(Title): 그러고 보니..cara님은.. 술 사야 할 껀수가 장난이 아닌듯.. >> 2000 cara (카나..KANA) 9.21 7 Re: 비오는 날 2000번도 cara님꺼다. 이번주와 다음주에는 술 사야 할 일이 많다. 내 생일이 있기도 하고... 후배들에게 제대로 술 한잔 산 적이 없는 것 같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말이 없어지는것이 서글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