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54.237.217> 날 짜 (Date): 1998년 9월 22일 화요일 오후 07시 58분 57초 제 목(Title): 어릴 때 내 꿈은 천문학자였다. 그냥 하늘만 바라보고 사는.... 그 꿈을 난 고2때까지 간직하고 살았다. 물론 고3때 와르르 무너졌다. 다들 "밥 굶고 살래?" 이런다. 암튼, 그래도 난 아직도 그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밤하늘에 별들이 뿌려져 있으면 마구 가슴이 뛴다...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