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4시 22분 44초 제 목(Title): 정서의 균형 최근엔 정서의 균형이 깨졌다. 안하던 짓을 많이 하고 하던 짓을 잘 안한다. 안하던 짓 = 청소 하던 짓 = ***** 별로 하는 일이 없으니까 더한거 같기도 하다. 나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갈대가 부럽다. 어서 많이 듣던 말이군.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갈대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