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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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3시 49분 56초
제 목(Title): Re: 비오는 날.


가지 마세요.

지금의 장흥은 여관과 카페와 음식점뿐인 유흥지에 불과하답니다.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는 너무 안어울리는 곳입니다.

저는 차라리 서울랜드가 낫겟다고 봅니다.
거기는 그래도 펼쳐진 잔디라도 있지요.

하여튼 그만큼 별로라는 뜻 입니다.
지금은.
예전엔 안 그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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