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3시 34분 21초 제 목(Title): 비오는 날 수채화 그릴 꽃을 사러 가야 한다. 밖에는 비가 오고 있다. 우산이.. 없다. 갈까 말까.... 일단 나섰다 여름비라 상쾌하다. 그런데 무식하게도 많이 오는구나. 꽃은 보라색 국화. 물에 젖은 생쥐...? 서럽다.... 나는 서러움을 키우는 타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