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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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2시 20분 56초
제 목(Title): Re: 머리를 자르다.



잘  짜르지 그러셨어요..?

옛날에 재수할때 친구가 신경질 난다구 지머리 가위루 싹뚝싹뚝 자르고 온 일이 
있다.
어찌나 엿같이 잘랐든지 숏컷을 해도 커버가 안되드라...

설마 그정도는 아니겟죠..?



그래도 그 친구는 머리가 엄청 잘 자라서 학교 들어갈 때쯤엔 머리가 거의 
허리까지 찰랑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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