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1시 58분 45초 제 목(Title): Re: 흠 잠시 자다가 인난게 아니구... 거의 24시간을 자고 있어. 24시간을 정확히 채우고 일어나서는 잠이 안옴을 황당해 하며.. 진짜 씨잘데 없는짓 하는거. 자다 인나 냉장고 열어도 먹을게 없으면 더 짜증 납니다. 오늘은 열심히 돌아다니고 맥주까지 하나 마셨으니 잘 잘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근 몇일간 앞으로의 잠을 다 잔거 같은 느낌이.... 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