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12시 12분 56초 제 목(Title): 치즈버거 동생이랑 나가서 맥도날드에서 치즈버거를 먹었다. 원래는 빅맥밖에 안먹는데 동생이 맥너겟을 같이 시키자고 해서 아무래도 너무 클거 같아서 나만 치즈버거를 시켰다... 난 햄버거에 양상치 안넣어 주는데는 첨봤다. 도데체 이걸 어떻게 먹으라는 거야... 느끼해서 죽는지 알았다. 동생은 맛있게 잘도 먹는데 나는 이게 뭐야.. 잉잉... 엄마는 계속 앞에서 그게 도데체 무슨 맛이냐구 투덜거린다... 정말 맛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