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Real Punk) 날 짜 (Date): 1998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08시 17분 39초 제 목(Title): Re: 모두와 친한 사람. 오늘자 조선일보의 광수생각을 보면~~~ 애들 : 우리, 끝말잇기 하자! 문제의 아이 : 난 싫어! 애들 : 널 맨처음 시켜줄께! 아까 그 애 : 그래? 그렇다면 하지 알루미늄. 애들 : 늄? 너무 어려다. 처음이니까 쉬운것으로 해! 아까 그 애 : 그래? 그렇다면 쉬운걸로... 우라늄. 다른 애들 : . . . . ## 당신이 친구가 없다면, 그는 모두 당신 스스로의 탓입니다. 광수생각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