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16일 수요일 오후 11시 18분 06초 제 목(Title): 결혼하는 친구. 별로 친한 친구도 아니지만 일부러 전화까지 해주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니까 결혼식에 가 주려고 생각 했는데... 결혼식 시간이 언제인지를 말을 안해주고 그냥 끊었다. 집으로 아무리 전화를 해 바도 받는 사람이 없다. 오지 말라는 뜻인가보다. 갈등의 소재가 하나 없어 졌다. 속이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