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9월 16일 수요일 오전 02시 48분 53초 제 목(Title): 나이트를 다녀와서.. 오늘이 친구생일이라 나이트에 다녀왔다. 사람들이 춤을 추는 사이 나는 테이블에 앉아서 담배만 피웠다. 사람들이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참 재밌게 추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중간에 공연하는 것이 있었는데 공연하는 사람들..정말 열심히 하더라. 마치 오디션보는 것처럼..프로가 저건가부다 라는 생각을 하게했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이 부러웠다.. 힘들겠지만 힘든 내색하지 않고 즐거워서 하는 것처럼 보였으니까.... 줄곧 그 생각이 들었다. 춤추는건 내키지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