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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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카나..KANA)
날 짜 (Date): 1998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02시 10분 52초
제 목(Title): 집에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이 조용한 집이 참 좋다.
오늘은 날도 서늘하니 거의 축복받은 하루다....
난데없이 잘못 걸려오는 전화와 울집 대문 앞에서 있는 힘껏 떠들어 대는 저
아줌마들의 수다소리와 옆집에서 공사하는 소리만 안들린다면 천국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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