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REHTONA) 날 짜 (Date): 1998년 9월 14일 월요일 오후 03시 00분 00초 제 목(Title): 가위와 관련하여... 가끔씩 밤새고 낮에 들어가 짧게나마 달콤하게 자려하는 날 방해하는 교수의 전화가 요즘은 점점 더 잦아지고 있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깨우고 지랄이다. 전화벨 소리 노이로제까지 걸릴지경이니... 벨이 울리면 생각한다. '설마 또 교수겠어?' '아니지, 모르지' '엄만가?' 하다가 받으면 짤 교수다. 가위란거 안 눌려봐서 그게 얼마나 고통스러운건지 잘 모르겠지만, 교수 전화 올때만 가위 좀 눌려봤으면...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