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Pending...) 날 짜 (Date): 1998년 9월 6일 일요일 오후 03시 14분 23초 제 목(Title): 그냥... 머얼리...도망가씀 좋겠다... 아무도 없고... 그래! 아무도 없는 그런 곳이었음...더할 나위 없겠다... 삶이라고 하는 치열하고...뜨거운 끈을 잡고 있는 내 자신이 싫어서... 그냥...아무련 미련도 없이... 그 끈들을 놓아버리고 시푸다...쩝!~~ 그럼...아마도... 저어기 깊은 곳...어딘가로 떨어져버릴거 같다... 그래도 가끔은... 그 끈들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지... *후후~~~ 날려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