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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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Re:Maker)
날 짜 (Date): 1998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02시 58분 19초
제 목(Title): Re: 채팅



  대학교 4학년때 난 pc통신에 맛을 들였다.
  only chatting...
  그땐 그렇게 재미있을수가 없었다.
  거의 매일 밤을 새면서 했다.
  그땐.. 천리안에서 했는데...
  ...
  지금은 거의 안한다.
  왜냐구?
  별 의미가 없는 만남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가끔 가다가는 맘에 맞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경의가 드물다.
  ...
  곰곰히 생각해보면...투자한 시간에 비해 얻는 만족(?)이 너무 적다는거다.
  난 그걸 거의 1년정도 chatting한 후에야
  느낄 수 있었다.
  그 이후로는 거의 안했다.

  <!> 제가 말하는 chatting는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를 얘기하는 겁니다.
      잘 아는 사람과의 만남을 위한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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