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2001년 12월 13일 목요일 오전 05시 03분 49초 제 목(Title): 요리책 내게 맞는 요리 292 라는 책을 샀다. 그런데 이 요리책을 볼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본다. 난 책을 주로 화장실에서 자주 보기때문에.. 혼자 살 준비가 다 된건가? -.-;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 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