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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2001년 11월 19일 월요일 오후 02시 56분 55초
제 목(Title): 예감.. 하니 생각 난 것이..


전에 어느 보드(여기던가?)에서 전자렌지에 감자칩 만드는걸 알려주셨는데.
전에 집에 있다가 심심해서 한번 해 봤죠. 

근데 저는 전자렌지가아니라 토스터 오븐에 해봤거든요.
(그게 더 감자칩같이 될거 같아서 크크)

감자를 얆게 슬라이스 하고 물에 살짝 씻고(녹말기 제거)  소금을 살짝 뿌린후 
구웠는데.... 바삭하니 구워진게 완전 감자칩이더군요. 일부는 불이 쎄서 
그랬는지 좀 타기도 했는데. 그렜더니 정말 전에 농심에서 팔던 포테토칩이랑 
똑같이 되더군요! 놀랐습니다요 캬캬캬.. 

생감자로 만든 농심 포테이토 칩~ 이럴때 저는 뻥치고 있네~ 했는데..
위와같이 만들어보니 정말 과자같이 바삭하게 되더라구요. 


- - - - -
근데. 이건 별로 이 글과 상관없는 글인데...
저는 자동차 [레간자]하면 감자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선전이나 어디에서 [레간자]하면 꼭 [네간자/네감자] 이렇게 들리는거 
같아서요. 저만 그런가? 

전에 중앙일보 선전에 [섹션신문 중앙일보]라고 해서  어느분은 [섹시한신문 
중앙일보]라고 하는지 알았다던..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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