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1년 9월 24일 월요일 오후 02시 22분 36초 제 목(Title): Re: 청국장 찌개 저도 청국장 찌게에 들어가는 다진고기류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가끔 청국장 생각이 나서 음식점에 들어갔다가 고기기름이 둥둥 떠있으면 먹을 때 청국장의 산뜻하고 구수한 맛을 몽땅 망쳐버리는 비릿하고 느끼한 맛이 나서 기분을 잡치죠. ~~~_ _ ~|~| | _/__, SEP. 11. 2001 _ ~ | | \ ` Armorica under a tat ,-,_| |__ | | | A __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