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brigge (파란비옷) 날 짜 (Date): 2001년 6월 8일 금요일 오전 07시 32분 12초 제 목(Title): Re: 질문... 맛술이 모지요?? 마켓에 사러가봤는데 맛술이란 건 없고... 청주도 없대요?? 온통 사케랑 정종같은 거 뿐이던데.. 사케랑 청주는 같은 거 아니죠?? ............................................................................. 그대 아름다운 것치고 외롭지 않은 것 보았는가. 보들레르의 휘굽은 선율, 아인슈 타인의 피는 우주, 석가의 대비, 그리스도의 사랑, 이 깊은 사랑, 높은 질서, 또한 외로움이 피우는 꽃. 이 외로움은 그대 높이고 아름답게 하는 것이어니 그대 외 로움 고이 지니고 아예 말하지 말라..........................brigge3@yah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