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Malawi-) 날 짜 (Date): 2001년 4월 13일 금요일 오전 04시 04분 29초 제 목(Title): 위에 짬뽕들 아쉽게도 울동네 한국장에 말린 해삼이 없더군요. 해삼을 넣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일단, 성공이었습니다. 오이스터 소스가 바로 국물 맛의 비결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헌데, 1. 토-가라시(매운고추)를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때, 불을 어떻게 조절해야 새빨갛게 나옵니까? 2. 오이스터 소스는 야채 볶을 때 넣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육수물 붓고 나서 넣는게 좋습니까? 3. 짬뽕에 넣는 면발은 어떤 면이 좋습니까? 일본식 우동면발을 썼는데, 인스턴트는 쫄깃한 맛이 없는 것 같고, 라면의 면만 넣으면 될듯 도 한데, 좀 잘 어울리는 면발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럼, 미이리 캄사 드리옵니당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