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aa) <211.52.180.134> 날 짜 (Date): 2001년 3월 9일 금요일 오후 09시 52분 36초 제 목(Title): Re: 짜장실패 근데 이상하게 간자장의 경우는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제가 이전에 먹던 자장이 "행복이 가득한집"에서 나온 자장인데.. 이건 맛이 괜찮습니다. 대강 만들어먹어도 중국집맛까지는 아니지만 하여간에 좀더 자장다운 맛이났죠. 근데 이게 짜다는 글은 위에서 적었고..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물을 전혀 붓지않는 간자장의 경우는 간(혹은 자장의 양)을 맞추기가 좀 그렇더군여. 그렇다고 대강 집어넣기도 좀 그런게.. 자장을 볶아야 하니까.. 물론 불은 센불에서 했고.. 기름은 돼지기름은 사실 구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하여간에 집에서 자장을 제대로 해먹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