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BONG ( 봉) 날 짜 (Date): 2001년 1월 20일 토요일 오후 04시 49분 11초 제 목(Title): 연속 실패 어젠 마쉬에서 라운드 아이 립을 사서 스테크를 햐ㅐ먹었다. 디렉션대루 올리브기름 조금 두르고 미디움하이로 가열한 팬에 고기를 올려놓구 한면에 1분 30초씩 구웠다. 괜찮게 댔다구 생각하고 한 입 넣는 순간, 오, 이건 왠 냄새, 글구 질기기까지. 결국 1/3은 버렸다, 흑흑. 도대체 먼 일이란 말인가. 1> 마쉬의 고기가 전반적으로 관리가 안좋다 2> 그날만 안좋다 (별루 신빙성 없음) 3> 립아이는 스테이크용으루 부적합하다. 일단 3번으로 결론내리고 담부턴 다시 설로인으로 돌아가야겠다. 오늘은 청국장을 끓이는데, 콩나물을 넣은게 실수였던 거 같다. 고추랑, 양파, 파를 잘 썰어서 넣은 건 조은데, 콩나물 땜에 맛이나 냄새나 조금 비렸던거 같다. 미더덕이랑 새우는 조았는데. 담엔 맛있게 해먹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