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 날 짜 (Date): 2000년 2월 8일 화요일 오후 12시 28분 12초 제 목(Title): Re: Greenie 님 화이팅..^^;; 헤헤~ 그 생각도 했었는데, 사기란 기분땜에 안 했어요. 게다가 발렌타인스 데인데~ (<- 무슨 상관이지??) 시, 실은 그것마져 게을러서... 히히히히히~ * * * 여담 투: 어제 친구네 가서 자구 왔는데... 침대에서 새벽까지 얘기 (주로 5월에 결혼할 친구네 커플 얘기) 이것저것 하다 보니... 참 좋았어요. 하두 앤을 그리워하길래 자극적인(?) 내용으로 대화를 유도했다가... 헉, 잠들면 날 덮칠(?) 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싸이기도 했음. 크크. 쪼꼬렛 우편으로 교환할 사람 있나요? (받구 싶음 너두 보내는 거다, 쥐야~) ^_^ 푸르니 논리의 수미(首尾)가 일관된 생을 우리는 희구한다. - 전 혜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