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amo (알부녀라우) 날 짜 (Date): 1999년 10월 17일 일요일 오후 08시 54분 32초 제 목(Title): 먹을만한 반찬 & 국거리 좀... 자취 2년째에 접어들고 있는 학생입니다. -_-;; 첨에는 이것도 저것도..다해먹고...매일 다음아침 메뉴 생각하느라고 그날 저녁이 다 설레었건만..이젠 이도 저도 다 귀찮고..옛날 그 맛이 안 나는 거 같어요..T_T 자취생의 생명줄이라 할 수 있는 "입맛"까지 사라져버린 지금.. 뭐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반찬 & 국거리가 없을까요..? 하루빨리 정상으로 돌아오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말라가는 한 자취생이...-_-;; ///시그 만드는 거 생각보다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