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성당이예요.
어려서부터 다녔지요. 초딩시절에는 복사도 했더랬지요. 크크.
복사하면서 미사끝나고 불장난 하다 성당에 불낼뻔 해서
수녀님한테 아주 많이 혼난적도 있고 ...
근데 그 성당은 아니고 이사를 했지만 그래도 제게는 소중한
곳이지요. 가끔은 내 아이들이 이 성당에서 뛰어노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나 참 웃기지요.
한 번 놀러와 보세요. 봄에는 꽃이 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참. 그거 아시죠. 처음간 성당에서 기도를 하면 그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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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 대@wherever 언제나 미소지으며 살 수 있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