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 보드에 딱 어울리는 영어구절이 생각납니다.
Oh, my GOD!
진심으로 진심으로 카톨릭 보드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뒤늦게 신앙의 길로 들어선지도 어느덧 10년이 다가오는데
단 한번도 진실한 신앙인의 삶을 살아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 보드를 통해서
많은 신앙의 선배님들로부터 좋은 얘기 들었으면 합니다.
매일매일 꼭 들를께요.
모두들 안녕히...
P.S. 저는 이름 밝히는거 싫어하지만 :)
본명만큼은 밝히고 싶어요. 전 토마스 아퀴나스입니다.
무명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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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아름다운것. 그리고...
그 추억을 그리며 산다는 건 더욱 아름다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