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시삽님 멋쟁이~~~
투시삽보드에 올려주십사 요청한지 몇시간(?)만에 이런보드가 생겼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시삽님께서 아무말씀 없으신듯 해서 친구들과 번갈아가며 요청했었는데
호호호 너무좋다 너무좋다
앞으로 매일 매일 보드문 닳도록 와봐야지
여러분 반가워요
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살아가다가 잿빛처럼 캄캄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 소리치며 내뱉을수 없는 아픈 숨결들이 엉켜 자갈이되고. ★★★★
●☆☆● 바위가 되고 시커멓게 속으로 타서 숯이되고 절망이되는 ★○★
●☆● 어둠이 있지만 이럴때 어두운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보아요 ★★★★
● 달과 별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반짝이는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