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후 10시 51분 13초 제 목(Title): [담기]Re: [담기]Re: [Cap] 혼자만 잘난 사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후 02시 46분 04초 제 목(Title): Re: [담기]Re: [Cap] 혼자만 잘난 사람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데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전 09시 56분 41초 제 목(Title): Re: [담기]Re: [Cap] 혼자만 잘난 사람 또 사실을 왜곡하시는 군요. stair님에 대한 guest님의 함정파기 수준의 글에 대해 비판한겁니다. 그리고 guest라는 입지를 십분살려 개싸움을 벌리려는 상황을 저지시켜 볼려는 것이었습니다. guest라는 아이디에 대해 제가 어떤 유감이나 악감정을 가지지는 않았다는 건 키즈에서의 많지않은 제 족적에 드러난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앞서의 글을 쓰며 이런 반론이 있을 것이라 짐작은 했지만 guest님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니 송구스럽기도 합니다. 조금 더 냉정하게 이번 사태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 정말 이해가 안 되는군요. 죽 지켜보다 마음에 있던 걸 간략하게 써서 올렸더니 마치 다른 사람으로 오해한 듯한 댓글을 다셨길래 오해를 풀려고 다시 댓글을 달았더니 저더러 "또 사실을 왜곡"한다니요. 제가 처음 쓴 글 내용 자체만으로 뭐라 하신다면 그건 그렇다고 이해하겠습니다만 저를 계속해서 다른 의도를 갖고 있는 저도 누군지 모르는 제 3의 인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심히 불쾌합니다. 아무래도 저도 이름을 하나 만들던지 해야겠군요. 헷갈리시지 말게 말입니다. 제발 저를 더이상 아프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안 그래도 터진 새우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