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글 라 라) 날 짜 (Date): 1998년04월09일(목) 14시08분06초 ROK 제 목(Title): 4/9일 주님만찬 성목요일.... 4월 9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 말씀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 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1고린 11:23-24) 묵상 성체의 빵은 우리를 한 형제로 만드는 일치의 빵입니다. 곧 형제적 사랑과 일치의 힘 입니다.우리들이 세상에서 하느님과 하나되고 사 람과 하나되는 것은 이 빵을 서로 나누므로써 가능합니다. 우리 사 이에 일치가 이루어질 때라야 비로소 예수님이 선포하신 보편적인 사랑이 실현될 것입니다. 기도 예수님은 생명의 빵이시고, 우주는 우리의 형제, 우리의 식탁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이 굶주리고 있지만, 이 빵이 그들의 양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빵을 나누므로써 하나의 가족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먹는 빵을 나누므로써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정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빵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하느님, 저희를 형제들의 빵으로 주게 해 주십시오. 실천 사순절의 모든 희생물을 제단에 바치며, 내가 다른 형제들의 빵이 되겠다. (천리안 나눔의 말씀에서 퍼옵니다) 오늘 성목요일 미사있는거 다들 아시죠???? 중요한 미사이니만큼 빠짐없이 가시도록 합시다(아찔려) 。·~. ° 。 .° ˙。˚ ♡ 쉬지않고 달리자.. 《》 ♡ o . ♡ . o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