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언제 이런 보드가 생겼지요??
암튼 이 보드를 통해서 여러 형제 자매 님들을 만나 뵐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저는 시카고에 있는 대건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시카고 순교자 성당에 다니구요
왜 이렇게 집안이 뿔뿌리 흩어졌나구요???
헤~~~
지가 잘 하지도 못하는 주일학교 교사직을 맡았다는것 아닙니까..
중학생들을 상대로 하는건데..그것이 말처럼 아니면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처음에 소리만 고래 고래!!! 지르다 보니 이제는 목이 다 쉬어서 할부지가 다 된것
같네요!!!흑흑흑~~~
암튼 이 광장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있기를 바랍니다..
�짰짰� 신이 인간에 내린 �짰짰�
�짰짰� 가장 큰 축복은 �짰짰�
�짰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짰짰�
�짰짰� 마지막이 있다는 � 것 �짰짰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