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ng) 날 짜 (Date): 1996년08월12일(월) 20시51분02초 KDT 제 목(Title): 복수.... 원래 선하신 분은 복수도 하기 힘들어 하죠. 또 괜히 복수했다가 후회감만 드시지 않나요. (경험상으로 보통은) 지켜보고 있을줄도 모르고 또 다른 목격자가 일러바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곤히 잠든는 새벽3~4시에 차에서 멀리 떨어져서 구슬만한 장돌로 유리창에 던집니다. 조그만 금이가도 결국 유리를 갈아야 하므오 적어도 금전적으로 10만원정도 의 피해를 입힐 수 있죠. 뒷쪽도 하면 합니 20만원.... 그리고 삽십육계해야죠. 근처의 목격자가 분간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리고 타이어 바람넣는 구멍에 성냥개비 꼿아서 네바퀴 모두 바람을 빼 버리는 것입니다. 아저씨와 두 아들 거의 진 빠질 것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언젠가는 망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