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elpMe) 날 짜 (Date): 1996년08월12일(월) 15시24분01초 KDT 제 목(Title): [Q] 복수 .... 안녕하십니까.. 게스트로 여러해 동안 좋은 글만 읽다 이렇게 복수의 칼을 갈며 이렇게 나쁜 글을 처음 올립니다..죄송합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읍니다. 친구가 아반테를 몰고 놀러 왔읍니다. 그래서 집앞도로의 끝에다가 제 차와와 함께 주차를 해 놓았읍니다.저녘 11시경 집에 가기위에 가보니 크레도스 한대가 일부로 길을 막아 놓고 있더군요 , 전화를 한 친구는 얼굴이 일그러 지더니, 잠시후 크레도스 주인 마누라 아들 2이 떼거지로 몰려나와, 여기는 우리차 세우는 곳인데 왜 아무나 주차를 하냐, 차 못 뺀다, 알아서 해라. 이러는 거예요.. 그 아저씨 집은 그곳에서 10미터 떨어진 계단 밑집에 있었고, 다른 집의 대문윰� 벽과도 동떨어진 곳이었어요, 그래도 참고 참아서 빌어서 겨우 친구차를 빼었지요, 그랬더니 이제는 제차도 빼래요.. 하도 기가막혀........ 조금 열이 받아 여기가 당신 땅이냐하고 싸운후 집에 돌아왔어요.. 물론 제차는 그대로 나두고요. 그리고 2틀후 오늘아침 제차가 본넷, 모든 문, 트렁크까지 차키로 긁혀 있더라고 요.. 쇠가 보일정도로 말입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 까요.. 아무도 본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합니다.. 그리고 복수의 방법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