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7월15일(월) 09시48분47초 KDT 제 목(Title): 라지에이터~~~ 제차가 이슬이 맺히듯이 .. 라지에이터의 윗부분..(프라스티ㄷ) 에 낸각수가 맺힙니다. 카센타가서 물어보니. 한 10만원 든다는군요~~ 예전에는 라지에터 두 때워 쓴다느니. 그랬는디~ 이젠 때우지두 않는 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임시루 고기 카센타 아조씨가. 실리콘인가루 붙혔는디... 붙히구 100키로는 뛰었으니. 붙이나 마나죠~~ 모~~ 통째루 갈기는 넘 아깝구요~~~ 거의 새는 양이 보이지는 않는 정도구 구멍난데두 알구 그러니.. 대충 다닐수 있음 그냥 다녔으면 좋겠는데~~ 라지에이터 프라스틱 부분을 실리콘등으로 때우면 사용 가능한가요?? 그럼... 라지에이터를 완전히 식힌 후에 붙여야 하나요?? 그밖에 해보신 분들의 좋은 의견 바랍니다.. 추신: 가서 갈아 버리라구요?? 쩝... 돈있음 당장 달려 가지요! 그러다가 차 막간 다구요?? 그 정도면 당장 달려가지요~~ 냉각수 새는게 표시나는 정도는 아니구 그냥 말라버려요~~ 맺히는 족족..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