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blim (임태범)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17시54분18초 KDT 제 목(Title): pinokio 분의 글을 읽고 ... 안뇽하세요 ... 저는 세피아를 3년동안 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애마는 sohc automatic인대요.... 쩝 세피아에는 overdrive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이신 것 같습니다. 쩝\ 세피아 오토에는 기본적으로 4단으로 되어 있고 hold mode는 D에서 3단으로 S에서 2단으로 그리고 L에서 1단으로 고정시켜주는 역활을 하지요. 쩝 현대차의 overdriver button은 4단까지 기어가 올라갈 수 있게 해주는지, 아닌지를 선택하는 버튼이지오.....쩝 다만 ㄱ기아차들에게 오토에게 없는 것은 POWER mode입니다......쩝 그리고 저의 애마를 3년 동안 몰아본 후의 감상을 짧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처음 차를 받아서 몰때에는 생각보다 잘 안나가 더라고요 ....쩝 sohc인데다 오토이니 세피아에서 가장 힘이 딸리는 기종이라고나 할까요.....쩝 1년을 몰고 애마를 잘달리도록 길을 들이려고 마음을 먹고 다음과 같은 계획을 짰숴껜求�....쩝 저의 애마는 처음에 3000rpm까지 올라가는데 정말 느리더군요.... � 1.씩A� 코팅제를 주입한다.... 어떤종류이든 상관이 씨彭憫熾�......쩝 2.한달동안 차가 밀리는 시간에는 애마를 가지고 나가지 않는다. 3.언덕에서는 D에서 HOLD mode를 써서 컍pm이 4000ㅁ沮� 올라가도록 한다.... (저의 에마는 그때면 한 90 ~100 km가 나옜윱囑箚諮�....쩝) 4.3000km를 달리면 엔진오일을 갈아준다..(이것은 지금도 지키고 있지요....) 5.매일 4000 ~4500rpm을 2~5번 정도는 올라가도록 써줍니다..... 굇瀏【� 지금은 rpm이 올라가는데 별 무리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느 잡지에서 보았는데 � rpm을 4000~4500쓰는 것은 별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쩝 기름을 더 먹는것같지도 않더군요..... 이만 저의 짧은 소견을 마칠까 합니다. 차가 잘나가지않는다면 한번 해보세요.... 다만 교통사고에 조심하시고요...... 그럼 안녕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