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rico (규서기) 날 짜 (Date): 1996년07월05일(금) 11시28분02초 KDT 제 목(Title): 우리집 아줌마기사가 위 시리즈를 읽고... 위에 글이 너무 웃겨서..나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바쁘게 집안일을 하고 계시던 우리집 유일한 아줌마기사인 어머니께 윗글을 보여드렸다. 한참 웃기다며 깔깔대고 웃으시더라... 이 사람 글재주가 보통이 아니군...하시면서 감탄을 연발!!! 한참 재미있게 읽으신 후에 하신 말씀이 더 걸작이었다. "난 그래두 저정도는 아니다...그리구...저 녀석...지네 엄마도 그럴 수 있을텐데...애들은 키워 뭐 하나...." 라고 하시면서 가셨다. 그래도 웃으면서 가시는 것을 보니 찔리기는 찔리셨나부죠? 버블님 제2탄 빨리 올려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