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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no (김도연)
날 짜 (Date): 1996년06월26일(수) 08시40분56초 KDT
제 목(Title): [Re]자동차 열쇠 놓고 내렸을때


누구나 차를 모는 사람이면 이주제에서는
꼭 한마디씩은 할 이야기들이 있더군요. 모두다
그런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겠지요.
쉬운 차종은 철사나 끈을 넣어서 쉽게 열수 있지요.
제가 아는 사람은 아예 철사로 된 옷걸이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녔다는 전설 갔은 이야기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처음 해보는 사람은 철사로 여는 것이 쉽지가 않죠.
저도 해 보았는데. 좋은 차일 수로 힘들던군요.
잘못하면 차에 손상을 줄수도 있고요.
철사로 여는 방법 말고, 아주 급할때는 사용하는 방법이 하나더 있습니다.
대부분의 차들을 보면 옆유리 맨 뒷쪽의 삼각으로된 작은 유리 들이 
거의 다 있는데요. 이유리가 가장 싸거든요.
이 유리를 깨고 손을 넣어서 도어를 열수도 있답니다.
급하기는 하고, 적은경빌로(?) 문을 열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트렁크에 키를 두고 닫으면 ...
저도 한번 그랬거든요. 트렁크에 짐을 싣고 아파트 올라가려고 차문 닫고.
아니 차문은 않열은채 트렁크만 열고 짐을 실고 닫았는데.
아뿔사 키가 빠진것 있죠...
프린스는 열쇠가 없으면 트렁크가 안되더군요... 
그럴때는 차를 뜯을 필요 없습니다.
운전석 밑에 보면 휴즈 박스가 있는데.
이것을 열면 휴즈들이 있잖아요.
대부분 뚜겅에 어느쪽 휴즈라고 써있기때문에. 전선두개 가지고.
트렁크쪽으로 전기를 넣주고 스위치를 누르면 열린답니다.
키가 없이도요.
음 또 횡설 수설이군요.
왜 나는 들어 올때마다, 횡설수설하는지 모르겠네요....

...
그럼...
앗! 위쪽에 적은 경빌이 아니고 적은 경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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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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